윗페이지:아비게일

소개팅전문 자즙

화려한 거울뒤 어둑어둑한 공간에 몰래 숨어 은밀하게 아가씨들을 탐내며 초이스하던 그 시스템을 말이다. 이제 눈치를 챗는가?

아니면 요즘 자즙개그프로그램을 기억하던가..

약간은 자즙쪽팔릴듯도 하고 가오가 상할지도 모르겠다만,

기왕하는 초이스! 자즙떳떳하게 한번 해보자..


다음페이지:bj 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