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제신문 2014.04.21] 세월호 참사에 부산 문화행사 축소·취소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4-04-21
조회수 1,053
본문
- 국제연극제 야외공연들 실내로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참사로 각종 문화행사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2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포토월과 레드카펫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또 이벤트성 행사는 최대한 자제하고 상영과 콘퍼런스 등 영화 관련 행사만 차분하게 진행한다.
다음 달 2일 열리는 부산국제연극제는 광안리 일대에서 마련할 예정이던 야외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광안리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진행할 계획이던 야외 공연과 10분 연극제를 실내에서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알아보고 있다.
부산문화재단은 다음 달 2∼4일 중구 용두산공원 일대에서 개최할 '2014 조선통신사 축제'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국립부산국악원은 20일 열기로 했던 '연지마을 연희마당' 중 첫 공연인 '고성오광대'를 취소했다. 애초 이 공연은 부산시민공원 개장에 맞춰 전통연희 분위기를 살리고 시민에게 놀이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지만,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김희국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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