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상일보 2014.4.3] 부산국제연극제 내달 2일 개막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1,115
본문
제11회 부산국제연극제가 5월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부산 수영구 일대 연극전용 소극장 및 광안리 야외무대 BIPAF ZONE에서 개최된다.
‘난장, 꿈틀대다!’라는 콘셉트 아래 총 9개국 10개의 초청작과 세계 유명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펼치는 경연제 18개 참가작, 올해 처음 신설된 자유 참가 부문 25개 참가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난장, 꿈틀대다’는 부산국제연극제가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며 마음껏 보여주는 자리이자 공연자와 관객이 격이 없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란 뜻을 담고 있다.
올해 부산국제연극제 개막작은 스페인 코미디극단 일라냐의 ‘스타 트립(Star Trip)’이다. 지난해 ‘파가니니’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팀의 작품이 개막작에 선정됐다. 폐막작으로는 한국 공연전문제작사 펜타토닉의 ‘페인터즈:히어로’가 무대에 오른다.
한편 지난 3일부터는 올해의 전 공연티켓 판매도 시작됐다. 국내·외 우수 초청 부문 10개 작품과 국내·외 자유 참가 부문 24개 작품은 1만5000원, 국내 경연제 부문 18개 작품은 1만원이다.
공식 티켓 오픈에 앞서 지난 3월에 판매했던 ‘5 Free Ticket’과 ‘Free Pass’ 등의 이벤트 티켓이 조기 매진됨에 따라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차 판매도 시작한다. 문의 051·714·6920
석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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