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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뉴스통신 2013.2.22] 제10회 부산국제연극제의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3-02-22 조회수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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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 BIPAF ZONE 공연팀 공연 장면 ⓒANT뉴스통신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연극제가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서 참여의 장을 크게 확대한다.
부산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10일간 펼쳐질 제10회 부산국제연극제(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의 주요프로그램인 'BIPAF ZONE'의 공연팀 및 '10분 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BIPAF ZONE'의 야외무대는 '축제속의 또 다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작년부터 운영되어왔다. 공연장에서는 프로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진다면 'BIPAF ZONE'에서는 공연예술을 사랑하고 즐기는 시민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BIPAF ZONE'은 참여의 폭이 넓어졌다. 40분간 공연이 가능하면 장르와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보다 자유로운 무대를 위해서다. 참가팀들의 지위도 달라진다. ‘BIPAF ZONE’ 공연팀에 선정이 되면 야외 공연 공식 초청팀의 자격을 부여받아 각종 홍보물에 실리게 된다.
부산국제연극제 남현주 기획팀장은 "'BIPAF ZONE'을 영국의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처럼 아마추어 공연예술인을 위한 장을 만들고 싶다"라고 전하고 "장르의 폭도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전폭적인 홍보 지원을 하므로 많은 아마추어 공연예술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06년 제3회 부산국제연극제에서 도입되어 올해 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연극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10분 연극제'도 올해부터는 'BIPAF ZONE'에서 열리게 된다. 지난해까지 '10분 연극제'는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려왔으나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시민들과 호흡하기 위해 장소를 옮겨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올해부터는 참가 가능한 공연 장르를 대폭 확대한다. 뮤지컬, 넌버벌, 마임, 무용, 콩트, 퍼포먼스, 마술 등도 가능하다. 2011년부터 각 지역에서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팀은 물론 초등학생, 청소년, 대학생, 노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팀이 등장하면서 공연예술 장르의 폭도 넓어졌다.

'BIPAF ZONE'의 공연팀 신청은 3월 31일까지이며, '10분 연극제'는 4월 2일까지다. 부산국제연극제 홈페이지(www.bipaf.org)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BIPAF ZONE : event@bipaf.org, 10분 연극제 : play@bipaf.org) 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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