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제신문 2012.05.13> "한국 문화 담고도 보편성 확보가 외국 진출 관건"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13
조회수 1,369
본문
- "아비뇽 오프 연극제 성공 원인은 시민들의 열렬한 지원·관심 덕분"
- "일부 연극, 외국인 위한 자막 필요"
- "일부 연극, 외국인 위한 자막 필요"
부산국제연극제(BIPAF)는 해마다 유력한 외국의 공연예술 관계자를 초청하고 우리나라 작품을 선보여 교류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BIPAF가 초청한 그렉 제르망 아비뇽 오프 위원장, 코니 램 홍콩 예술관 관장, 일본의 극작가 히라타 오리자 씨를 만나 한국 작품의 외국 진출과 부산국제연극제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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