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에이빙 2012.05.10>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 뉴질랜드작 '이방인' 폐막작 공연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10
조회수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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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연극제(www.bipaf.org)가 2012년 제9회를 맞아 'Hello Asia!'라는 콘셉트로 총 7개국 11개 작품을 초청, 5월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문화회관을 비롯해 경성대 콘서트홀, 예노소극장, 멀티미디어소강당, 용천지랄소극장 등에서 개최된다.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공연될 뉴질랜드작 폐막작 '이방인' 공연은 상상력이 일군 세상의 축소판으로 그 미지의 세계가 주는 울림과 감동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2010뉴질랜드 연극상 'Chapman Tripp Theatre Award' 6개 부문 수상작으로 뛰어난 감성으로 대대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올해 부산국제연극제는 메인 콘셉트인 'Hello, Asia!'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BIPAF CONCEPT', 형식과 콘셉트 및 장르에 제한 없이 국·내외 우수작을 소개하는 'BIPAF OPEN'으로 구성했다. 뉴질랜드, 대만, 벨기에,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들로 채워져 시민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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