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우리신문 2012.05.07> 제 9회 부산국제연극제, 벨기에&한국 공동제작<병사이야기>대만 초청작에 주목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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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 2012.05.07> 제 9회 부산국제연극제, 벨기에&한국 공동제작<병사이야기>대만 초청작에 주목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07 조회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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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부터 펼쳐지고 있는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가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해외의 우수한 2개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2011년 크리스티가 주목한 인체 조각 예술가 최수앙씨의 인형과 20세기 천재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의 선율이 돋보이는 <병사이야기>는 벨기에와 한국의 공동제작 작품이다. 

삶의 어느 순간 선과 악 사이에서 강요된 선택에 직면한 병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럽의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된 3인조 ‘쿼츠 앙상블’과 한국 뮤지션 4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의 수준급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는 등 오페라와 무용극, 인형극을 축약시킨 새로운 형태의 총체극이다. 8일(화)과 9일(수) 저녁 8시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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