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부산일보 2012.05.09> 부산국제연극제 비파프 존으로 오세요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09
조회수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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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연극제(BIPAF)는 이전과 다른 점이 두 가지 있다. 'GO, 아비뇽 OFF'라는 경연프로그램과 'BIPAF ZONE(비파프 존)'이다. 그중 비파프 존은 관객은 물론 일반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 행사가 다양하다.
비파프 존은 이전까지 '3·6·9데이' 등의 이름으로 경성대 앞 용천지랄소극장 근처에서 열리던 예술가와의 만남의 자리를 광안리로 확대 편성해 옮긴 것이다. 광안리로 옮기면서 이전의 국내외 예술가와 단체의 만남 자리는 물론이고 포스터 전시와 음악 공연도 추가했다. 박재현 행사진행팀장은 "광안리로 옮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축제와 공연 홍보"라면서 "비파프 존을 통해 관객과 시민에게 부산국제연극제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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