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부산일보 2012.05.10> 부산 할매와 남이탈리아 맘마(Mamma·엄마)의 만남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10
조회수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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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국제연극제에서 주목해야 할 작품 중 하나는 부산의 '극단 맥'과 이탈리아 '인스타빌리 바간티 시어터 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개똥할매'다. 지난해 '추격자'의 뒤를 이어 올해 아비뇽오프페스티벌에 나가는 작품이기도 하지만, 이탈리아와 한국의 극단이 최초로 공동 제작한 연극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11일 부산국제연극제에서의 첫 공연을 앞두고 '소극장 6번출구'에서 한창 연습 중인 이들을 찾았다.
이날 연습은 극단 맥의 이정남 대표와 공동 연출을 맡은 안나 도라 도르노가 지휘했다. 안나 도라는 상여를 잡는 손의 위치, 음악이 끝나는 곳까지 아주 세세하게 신경을 썼다. 그냥 배우에게 주의시키는 것으로 끝내도 될 법한데, 그 작은 부분을 위해 굳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 그 장면을 몇 번이나 연습했다. 배우 심미란은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며 "기술이 아니라 배우의 내면에서부터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연기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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