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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보 2012.05.03> 헬로, 아시아! BIPAF에서 만나는 아시아 연극 새 지평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03 조회수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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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관객의 에너지가 서로 소통하는 한바탕 연극 잔치가 부산에서 열린다.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5월4~13일)가 ‘아시아 연극의 재발견’을 주제로 항도 부산에서 새로운 연극을 선보인다.
국내 유일의 콘셉트 연극제를 내세운 부산국제연극제의 올해 콘셉트는 ‘Hello, Asia(안녕, 아시아)’. 그동안 소외됐던 아시아 연극과 세계 연극의 공통점과 차별성을 발견하겠다는 취지다.
개막작은 중국 사천성천극원의 ‘수유기’. 폐막작은 뉴질랜드 레드 립시어터의 ‘이방인’이다. 개막작의 장르인 천극이란 중국 쓰촨 지역에서 유래한 공연 형식으로 경극과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극 중 하나.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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