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향신문 2012.05.02> 러시아의 낭만과 현대 음악극, 고양·안산 온다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5-02
조회수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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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의 두 공연장이 러시아 예술을 5월 메뉴로 내놨다. 고양시 고양아람누리에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실내악단인 보로딘 현악4중주단이 5년 만에 내한해 차이코프스키의 현악4중주곡을 연주한다.
안산의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20세기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의 총체극 <병사이야기>를 벨기에 플라스 극장과 공동제작해 선보인다. 보로딘 현악4중주단이 러시아의 낭만을 보여준다면,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이야기>는 서사와 춤, 연극 등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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