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2012.04.17> 부산연극제 최우수 작품상 '바문사'(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여자 이야기'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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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2.04.17> 부산연극제 최우수 작품상 '바문사'(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여자 이야기'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4-17 조회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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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연극제 폐막식이 16일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열렸다. 이번 부산연극제는 10개 단체가 경연에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작품상은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바문사)의 '여자이야기 herstoryⅡ죽어피는 꽃'(이하 여자이야기), 희곡상은 '여자이야기'를 쓴 바문사의 최은영 대표가 차지했다. 최우수연기상은 '나무목 소리탁'(극단 자유바다)에서 오씨 역을 맡은 유상흘, 연출상은 '개 짖는 날'(극단 누리에)의 강성우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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