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제신문 2012.04.17> 서른, 축제의 주인공 '여자이야기'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4-17
조회수 1,695
본문
- 극단 '바문사' 최우수작 영예
- 희곡상·무대예술상도 석권
- 연출상 누리에 '개 짖는 날'
- "완성도 높은 작품 수 적어"
- 심사위원들 냉정한 평가
역대 최다 극단이 참여해 지난 20일가량 부산 시민과 함께 웃고 즐겼던 부산연극제의 최고상은 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극단 바문사)의 '여자이야기 herstoryⅱ죽어 피는 꽃'(대표·작 최은영, 이하 여자이야기)에게 돌아갔다. 바문사는 최우수작품상과 함께 희곡상, 무대예술상 등 3개 상을 석권했다. 연출상은 지난해 전국창작희곡공모 수상작('개 짖는 날')을 극단 세진과 동시에 올리면서 관심을 끌었던 극단 누리에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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