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강원일보 2012.03.23> 꿈동이 인형극단 창작극 부산 간다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3-23
조회수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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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꿈동이 인형극단(대표 신영우)의 창작 인형극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이 2012년 부산 국제연극제 ‘GO! 아비뇽 OFF’ 경연제 참가작으로 선정됐다.
모두 12팀이 무대에 오르는 부산 국제연극제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부산 공간극장에서 열리며 꿈동이 인형극단은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부산 국제연극제에 참가하게 된다.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하게 되면 2013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강원도 고성군의 전설인 ‘물속의 명당자리’를 새롭게 창작한 꿈동이 인형극단의 ‘버드나무를 타고 올라간 용궁’은 한 폭의 한국화 그림을 보는 듯한 진한 감동이 넘치는 작품이다. 극단의 배우가 무대에 등장해 일곱 개의 한국화 그림을 그려나가며 펼치는 테이블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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