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일보 2012.03.11>부산연극제 개ㆍ폐막작 확정
작성자 부산국제연극제
작성일 2012-03-11
조회수 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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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콘셉트연극제인 부산국제연극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허 은)는 9회째인 올해 개ㆍ폐막작으로 중국의 ‘서유기’와 뉴질랜드의 ‘The Arrival(이방인)’을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개막작 ‘서유기’는 중국의 애정소설 ‘이와전’을 대표적 전통극 ‘천극’ 양식으로 연출한 작품으로 국가 선정 1급 예술극원인 ‘사천성천극원’이 공연한다.
폐막작 ‘이방인’은 고국을 떠나 낯선 곳에서 살게 된 사람들의 고단함, 그에 대한 위로와 연대를 그린 세계적인 대작으로 극단 ‘Red Leap Theatre’가 공연한다. 이 작품은 2010년 뉴질랜드 연극상에서 6개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연극제는 7개국에서 11개 작품을 초청, 오는 5월4일부터 10일간 부산문화회관 등 시내 각 공연장과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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